난방부하의 구성
난방부하는 실내 목표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보충해야 하는 열손실의 합임
- 관류열부하: 벽·창·지붕·바닥을 통과하는 열손실
- 환기·침입외기부하: 외부 공기를 실내온도까지 가열하는 열량
- 예열부하: 정지 뒤 건물과 설비를 운전온도까지 올리는 추가 열량
- 배관·기타 손실: 배관 방열과 운전조건에 따른 여유
관류와 환기 계산
기본 관류열량은 다음 형태로 계산함
Q = K × A × ΔT
K: 열관류율A: 전열면적ΔT: 실내외 온도차
방위·간헐난방·천장고 보정계수가 주어지면 적용 대상과 순서를 확인함 · 환기부하는 공기의 양, 비열과 실내외 온도차를 같은 시간기준으로 맞춤
표준방열량
2010~2016년 기출의 표준방열량은 다음 값을 사용함
- 증기 방열기:
650 kcal/(m²·h) - 온수 방열기:
450 kcal/(m²·h)
문제에서 방열계수·평균온도차나 별도 보정조건을 제시하면 표준값 대신 주어진 조건으로 실제 방열량을 계산함
방열면적과 쪽수
필요 방열면적 = 난방부하 / 단위면적당 방열량
필요 쪽수 = 필요 방열면적 / 1쪽의 방열면적
쪽수는 실제 설치 가능한 정수로 올림함 · 난방부하에 이미 여유율이 포함됐는지 확인하고 임의로 중복 가산하지 않음
시험 포인트
| 문제에서 보이는 표현 | 정답으로 연결 |
|---|---|
| 관류열량 | Q = K × A × ΔT |
| 증기 방열기 표준방열량 | 650kcal/(m²·h) |
| 온수 방열기 표준방열량 | 450kcal/(m²·h) |
| 필요 방열면적 | 난방부하 ÷ 단위면적당 방열량 |
| 필요 쪽수 | 필요 방열면적 ÷ 1쪽 방열면적 후 올림 |
| 환기·침입외기부하 | 외기를 실내온도까지 가열하는 열량 |
| 실내 조명·전열기구 발생열 | 일반적으로 난방 열손실이 아닌 실내 취득열 |
자주 틀리는 포인트
- 난방부하와 보일러 정격출력을 곧바로 같은 값으로 두지 않음
- 증기와 온수 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을 바꾸어 사용하지 않음
- 면적과 쪽수 계산에서
m², 시간, kcal·kW 단위를 먼저 통일함
기출 출제 이력
아래 기출은 위에서 정리한 개념이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출제됐는지 확인하기 위한 근거 자료입니다.
수록 기출 45문항 · 26개 시험 회차 · 2010~2016년
출제 경향 — 수록 기출 45문항이 26개 회차에서 확인되며, 관류·환기·예열부하와 표준방열량을 이용한 방열면적·쪽수 계산이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