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폭발 위험 낮은 조합

니트로셀룰로오스+물·이황화탄소+물

핵심 정의

위험물의 혼합·접촉 조합은 물질 자체의 성질뿐 아니라 물·산화성 물질·용제와의 조합에 따라 폭발과 발화 위험이 달라진다. 기출에서 직접 확인되는 조합만 학습 대상으로 삼는다.

주요 판단

  • 질화면은 건조 상태에서 분해·발화할 수 있어 안전용제나 습면 상태를 유지한다.
  • 이황화탄소와 물, 나트륨과 물처럼 반응 위험이 있는 조합은 물질의 반응성을 확인한다.
  • 가연성 물질과 산화성 고체의 혼합은 최소점화에너지 감소와 폭발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적용 순서

  1. 혼합되는 두 물질의 산화성·가연성·물반응성을 확인한다.
  2. 안전한 저장 매체와 금지 조합을 구분한다.
  3. 보기에 없는 반응을 임의로 추정하지 않고 기출 문장과 선택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범위와 제외

위험물 전체 분류나 각 물질의 상세 저장법은 별도 주제다. 현재 규정의 조합 목록을 새로 확정하지 않는다.

핵심 요약

혼합·접촉 조합의 위험은 물질별 반응성과 저장 상태를 함께 비교해 판단한다.

기출 출제 이력

2018~2022년 기출 5회 · 3개 연도
2022년 4월 시험 · 86번
질화면(Nitrocellulose)은 저장·취급 중에는 에틸알코올 등으로 습면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그 이유를 옳게 설명한 것은?
  1. ① 질화면은 건조 상태에서는 자연적으로 분해하면서 발화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2. ② 질화면은 알코올과 반응하여 안정한 물질을 만들기 때문이다.
  3. ③ 질화면은 건조 상태에서 공기 중의 산소와 환원반응을 하기 때문이다.
  4. ④ 질화면은 건조 상태에서 유독한 중합물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2021년 5월 시험 · 97번
두 물질을 혼합하면 위험성이 커지는 경우가 아닌 것은?
  1. ① 이황화탄소+물
  2. ② 나트륨+물
  3. ③ 과산화나트륨+염산
  4. ④ 염소산칼륨+적린
2021년 8월 시험 · 100번
다음 중 가연성 물질과 산화성 고체가 혼합하고 있을 때 연소에 미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1. ① 착화온도(발화점)가 높아진다.
  2. ② 최소점화에너지가 감소하며, 폭발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3. ③ 가스나 가연성 증기의 경우 공기혼합보다 연소범위가 축소된다.
  4. ④ 공기 중에서보다 산화작용이 약하게 발생하여 화염온도가 감소하며 연소속도가 늦어진다.
2018년 4월 시험 · 84번
니트로셀룰로오스의 취급 및 저장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 린 것은?
  1. ① 저장 중 충격과 마찰 등을 방지하여야 한다.
  2. ② 물과 격렬히 반응하여 폭발함으로 습기를 제거하고, 건 조 상태를 유지한다.
  3. ③ 자연발화 방지를 위하여 안전용제를 사용한다.
  4. ④ 화재 시 질식소화는 적응성이 없으므로 냉각소화를 한 다.
2018년 4월 시험 · 81번
다음 중 가연성 물질과 산화성 고체가 혼합하고 있을 때 연 소에 미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1. ① 착화온도(발화점)가 높아진다.
  2. ② 최소점화에너지가 감소하며, 폭발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3. ③ 가스나 가연성 증기의 경우 공기혼합보다 연소범위가 축 소된다.
  4. ④ 공기 중에서보다 산화작용이 약하게 발생하여 화염온도 가 감소하며 연소속도가 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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