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공식 / 정의
비계 높이 2m 이상 작업장소의 작업발판 기준 (달비계·달대비계·말비계 제외).
| 항목 | 기준 |
|---|---|
| 발판 폭 | 40cm 이상 |
| 발판 재료 간 틈 | 3cm 이하 |
| 재료 고정 |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2개 이상의 지지물에 연결·고정 |
| 추락 위험 장소 | 안전난간 설치 |
| 발판 재료 | 작업 시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한 것 |
| 위치 변경 | 발판을 옮길 때 위험 방지 조치 |
추락 방지 조치의 우선순위 — 작업발판 설치가 곤란한 경우.
⚠️ 함정 주의: 폭 40cm를 30cm로, 틈 3cm를 5cm로 낮춘 변조가 단골. 대체 조치의 순서 — 방호망이 먼저, 안전대는 방호망 설치도 곤란할 때의 최후 수단이라는 서열을 뒤집는 선지 주의.
단위·기호 해설
| 항목 | 값 | 단위 | 주의점 |
|---|---|---|---|
| 발판 폭 | 40 이상 | cm | 좁은 장소 예외 규정 별도 |
| 틈 | 3 이하 | cm | 낙하물 방지 목적 |
| 적용 높이 | 2 이상 | m | 달비계·말비계 제외 조건 |
해석 / 의미
- 40cm·3cm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딛고 물건이 빠지지 않는 최소 치수 — 폭은 보행 안정, 틈은 낙하물 통제
- 대체 조치 서열은 설비적 보호(집단) 우선, 개인 보호구(안전대)는 최후라는 안전관리 대원칙의 축소판
- 신설 챕터 — 추락은 건설업 사망재해 1위 유형으로, 안전난간·방호망·안전대 챕터와 하나의 방호 체계로 연결됨
기출 출제 이력
2019~2022년 기출 6회 · 3개 연도
출제 경향 — 폭 40cm·틈 3cm 수치 변조형이 표준. 작업발판 설치 곤란 시 대체 조치(추락방호망·안전대) 결합 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