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인체 피부 전기저항은 고정된 한 값이 아니라 접촉 조건과 인체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피부가 건조하고 접촉면이 작을 때보다, 피부가 젖었거나 접촉 조건이 유리할 때 저항이 낮아질 수 있다.
주요 영향 인자는 다음과 같다.
- 접촉면적과 접촉압력
- 피부의 습도·청결·손상·노화 등 상태
- 인가전압의 크기
- 통전시간
- 전류가 지나가는 통전경로
- 교류·직류 등 전원 조건
저항의 변화와 인체에 나타나는 생리적 영향은 구분한다. 이 챕터는 저항을 변화시키는 조건을 다루며, 전류 크기별 영향은 body-current-effect, 전류 계산은 body-current의 범위다.
시험 판단 기준
- 피부저항을 묻는 문제에서는 접촉면적·습도·전압·시간·피부상태를 우선 검토한다.
- 인가전압이 커지면 피부의 절연성이 낮아져 저항이 작아질 수 있다.
- 통전경로는 감전 위험과 직접 관련되지만, 문제에서 피부저항의 변화 조건을 묻는지 생리적 위험요인을 묻는지 문장을 먼저 확인한다.
가장 거리가 먼 것이나가장 가까운 것같은 긍정·부정 구조를 놓치지 않는다.
연결 기출 근거
20190427_073: 피부 전기저항의 주요 인자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을 묻고 정답은 3번(통전경로)이다.20180428_069: 피부 전기저항을 변화시키는 제반조건으로 가장 가까운 것을 묻고 정답은 3번(인가전압의 크기)이다.
두 문항은 통전경로 자체의 위험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선택지가 피부저항 변화 조건의 직접 답인지 구분하게 하는 문제다.
자주 틀리는 포인트
- 피부저항의 영향 인자와 통전전류의 생리적 영향 인자를 같은 목록으로 암기하지 않는다.
- 전압·면적·습도·시간을 단독으로 외우지 말고 접촉 조건과 함께 판단한다.
- 문제의 긍정·부정 표현을 바꾸어 읽지 않는다.
기출 출제 이력
2018~2019년 기출 2회 · 2개 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