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휘도(luminance)는 관측 방향에서 표면이 방출하거나 반사하는 밝기의 정도다. 조명 자체의 세기나 표면에 도달한 빛의 양이 아니라, 관측되는 표면의 단위 면적당 밝기를 나타낸다.
휘도의 기본 단위는 cd/m²이다. 광도는 광원에서 특정 방향으로 나가는 빛의 세기(cd), 조도는 표면에 들어오는 빛의 양(lux)이며, 휘도와 구분한다.
조도·반사율과의 관계
확산 반사면의 휘도는 조도와 반사율로 계산한다.
L은 휘도(cd/m²), E는 조도(lux), ρ는 반사율을 0과 1 사이의 비율로 나타낸 값이다. 반사율을 퍼센트 그대로 대입하지 않고 소수로 바꾸며, 조도와 휘도를 같은 값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시험 판단 기준
문항에서 광도·조도·휘도·반사율을 함께 제시하면 각각의 대상과 단위를 먼저 구분한다.
- 광도: 광원에서 특정 방향으로 나가는 빛의 세기
- 조도: 표면에 입사하는 빛의 양
- 휘도: 관측되는 표면의 밝기
- 반사율: 입사한 빛 중 표면이 반사하는 비율
20220305_033은 이 네 개념을 구분하는 문제다. 저장된 정답은 1번이며, “조도는 광원의 세기”라는 표현이 조도와 광도를 혼동하므로 틀린 설명으로 판정한다. 이 챕터에서는 작업면 조도 기준이나 점광원 거리 계산은 다루지 않는다.
자주 틀리는 포인트
- 조도(
lux)와 광도(cd)를 바꾸어 읽지 않는다. - 반사율
85%는 계산할 때0.85로 사용한다. - 휘도 공식의
π와 반사율을 빠뜨리지 않는다. - 점광원의 거리·각도에 따른 조도 계산은
point-source-illuminance의 범위다.
연결 기출 근거
20220305_033의 정답은 1번이다. 이 챕터는 해당 문항에 필요한 휘도의 정의·단위와 조도·광도·반사율의 구분만 설명하며, 다른 조명 기준이나 별도 법령 수치를 추가하지 않는다.
기출 출제 이력
2018~2022년 기출 2회 · 2개 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