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무재해운동은 **이념 3원칙(무·선·참)**과 추진 3요소를 구분해 기억한다.
시험 판단 기준
- 무의 원칙: 안전보건은 자신과 동료의 문제라는 의식으로 재해·질병이 없는 상태를 지향한다.
- 선취의 원칙: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파악하고 해결하여 재해를 예방한다.
- 참가의 원칙: 근로자 전원이 일체감을 갖고 자주적으로 안전활동에 참여한다.
추진 3요소는 최고경영자의 확고한 경영자세, 관리감독자가 생산활동 속에서 안전보건을 실천하는 것, 직장 구성원이 협동하여 자주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3원칙과 3요소를 같은 목록으로 세지 않는다.
자주 틀리는 포인트
대책선정의 원칙과 확인의 원칙은 무재해운동 이념 3원칙의 명칭이 아니다. 모든 잠재요인을 사전에 발견·파악·해결한다는 표현은 선취의 원칙에 해당하며 추진 3요소 자체는 아니다.
연결 기출 근거
20210814_020,20190427_018: 선취의 원칙은 위험요소의 사전 발견·파악·예방이다(각 정답 3번).20210307_004: 3원칙에 해당하지 않는대책선정의 원칙을 고른다(정답 4번).20200606_019: 제시된 설명이 무의 원칙인지 판단한다(정답 1번).20210515_013: 추진 3요소가 아닌 사전 잠재요인 설명을 구분한다(정답 3번).
기출 출제 이력
2019~2021년 기출 5회 · 3개 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