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개념
무재해운동은 이념 3원칙(무·선·참)과 추진 3요소를 구분해 기억함
판별 기준
- 무의 원칙: 안전보건은 자신과 동료의 문제라는 의식으로 재해·질병이 없는 상태를 지향함
- 선취의 원칙: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파악하고 해결하여 재해를 예방함
- 참가의 원칙: 근로자 전원이 일체감을 갖고 자주적으로 안전활동에 참여함
추진 3요소는 최고경영자의 확고한 경영자세, 관리감독자가 생산활동 속에서 안전보건을 실천하는 것, 직장 구성원이 협동하여 자주적으로 추진하는 것임 · 3원칙과 3요소를 같은 목록으로 세지 않음
기출에서는 추진 3요소를 조직의 세 기둥으로도 표현함 · 최고경영자의 경영자세 / 라인관리자에 의한 안전보건 추진 / 소집단 자주활동의 활성화를 세 기둥으로 묶으며, 전 종업원의 안전요원화는 이 세 기둥의 명칭이 아님
추진 기법: Touch and Call
Touch and Call은 팀원이 손을 포개거나 맞대고 행동구호를 함께 외치며 일체감·연대감과 안전태도를 강화하는 무재해운동 추진 기법임 · Brain Storming이나 STP와 구분함
시험 포인트
| 문제에서 보이는 키워드 | 정답으로 연결 |
|---|---|
| 무재해운동 3원칙에 없는 것 | 대책선정의 원칙 |
| 재해·질병 없는 상태 지향 | 무의 원칙 |
| 잠재요인 사전 발견·파악·해결 | 선취의 원칙 · 추진 3요소가 아님 |
| 무의 원칙 | 안전보건은 자신과 동료의 문제라는 의식으로 재해·질병이 없는 상태 지향 |
| 선취의 원칙 |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파악·해결해 재해 예방 |
| 조직의 세 기둥 | 최고경영자 경영자세 · 라인관리자 추진 · 소집단 자주활동 |
| 손을 포개고 행동구호를 함께 외침 | Touch and Call |
| 참가의 원칙 | 근로자 전원이 자주적으로 안전활동에 참여 |
자주 틀리는 포인트
대책선정의 원칙과 확인의 원칙은 무재해운동 이념 3원칙의 명칭이 아님 · 모든 잠재요인을 사전에 발견·파악·해결한다는 표현은 선취의 원칙에 해당하며 추진 3요소 자체는 아님
기출 출제 이력
아래 기출은 위에서 정리한 개념이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출제됐는지 확인하기 위한 근거 자료입니다.
수록 기출 7문항 · 7개 시험 회차 · 2019~2021년